이달 들어서도 식품·외식업계의 제품과 메뉴 가격 인상이 지속되며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 이 커지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4일부터 아메리카노 가격을 400원 인상했다.
병제품(640㎖)은 5400원으로 900원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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