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한용이 생후 5개월 된 아들을 잃은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정한용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데 아이가 극복하지 못하더라.4~5개월 됐을 때 아이가 떠났다"고 슬퍼했다.
혼이 나갈 수밖에 없었던 정한용은 당시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방송을 다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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