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국민의힘 주요 정치인 30명을 죽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명 씨 관련 의혹을 폭로한 강혜경 씨는 작년 10월 '명태균 리스트'로 여야 정치인 27명 명단을 공개한 바 있다.
명 씨 측은 현재 국회 증언에도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차기 총리' 한성숙 지명에 "투표지 사태 국면 전환용"
李대통령, 잠실 '재선거' 시위에…"부정선거론과는 좀 달라"
전국 187개 대학, 계속되는 대자보… "'참정권 훼손' 선관위 개혁"
장동혁 "李는 선관위 탓만…재선거가 국민 요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