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국민의힘 주요 정치인 30명을 죽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명 씨 관련 의혹을 폭로한 강혜경 씨는 작년 10월 '명태균 리스트'로 여야 정치인 27명 명단을 공개한 바 있다.
명 씨 측은 현재 국회 증언에도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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