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행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래퍼 산이(40·본명 정산)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래퍼 산이.
산이는 지난해 7월 28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한 공원에서 ‘자전거를 똑바로 끌고 가라’는 취지로 말하는 행인 A씨를 휴대전화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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