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와 인천환경공단은 4일 중구 신흥동 3가에 위치한 남항사업소 물홍보관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남항사업소 물홍보관은 지난 2008년 인천 최초 지하 하수처리장으로 건설된 학익 하수처리시설 준공 시 함께 운영됐다.
지상 2층, 연면적 1512.35㎡(457평)의 규모로 조성된 홍보관은 1층 웰컴홀에서 전면스크린을 통해 물관련 영상을 감상하고, 인천의 하수처리시설 전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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