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공데이터 평가 7년 연속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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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데이터 평가 7년 연속 ‘우수’

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인천시가 데이터 개방과 품질관리 등 다양한 지표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결과로, 2018년 평가 도입 이후 7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공공데이터 수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지난 2월 중순 발표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광역지자체 최초로 7년 연속 '공공데이터 제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인천시가 시민 맞춤형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원하는 고품질·고수요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국민과 기업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어디서든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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