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군항상권, 사업 수당 과다 지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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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군항상권, 사업 수당 과다 지급 논란

창원시청 전경(제공=창원시) [경남 시군 행감 톺아보기]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상권 활성화사업에서 평가위원 수당이 과다 지급되고 있다는 비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다.

김수혜 의원은 감사에서 진해군항상권 활성화사업의 평가위원 수당 지급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당시 창원시는 진해군항상권 활성화를 위한 개별 사업마다 별도 평가위원을 위촉해 수당을 지급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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