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원한다.
/대구시 제공 대구광역시는 올해도 농식품부 '2025년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7개 대학교(경북대, 계명대, 계명문화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공업대, 대구과학대, 대구교대)에 시비를 지원해 4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아침 식사 비용으로 정부 2천 원, 대구시 1천 원, 대학교 500원 ~ 1천 500원을 각각 지원해 학생들은 1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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