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모집(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신·출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대상자에게 월 2회 보충식품 패키지(분유, 쌀, 달걀, 우유 등)를 제공하며 정기적인 영양 교육 및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권석규 보건소장은 "임신·출산을 한 여성과 성장기 영유아에게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필수적이다"며 "보충식품 제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 교육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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