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원대 인터넷 불법 도박을 한 뒤 아내에게 허위 자백을 종용한 5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또 지난해 3월 도박 관련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아내에게 '남편의 계좌로 도박했다'며 허위 자백하게 시킨 혐의도 있다.
실제로 A씨 아내는 남편을 위해 "내가 도박했다"고 경찰에 허위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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