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경기 4골·5도움.
유럽에서 뛰는 한국 공격수들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상승세이기도 하다.
양현준은 직전 경기 애버딘전에서도 골을 넣었고,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어시스트를 쌓는 등 최근 가파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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