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전경./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은 혁신적 아이디어와 도전적 연구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천사과제'를 성공적으로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한수원은 원자력 기술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나 실패 가능성이 높지만 성공할 경우 매우 큰 파급효과를 창출할 잠재력이 높은 기술 등을 선정, 직원들이 실패의 두려움 없이 혁신적인 연구를 펼쳐 원자력 산업계의 발전을 이끌고자 했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천사과제 연구가 국내 원자력 산업계에 긍정적인 나비 효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아이디어와 도전적 연구과제를 지원하고 탄소중립 청정에너지 기술을 선도하는 연구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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