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4일 국무회의에서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명태균 특검법도 이날 국무회의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았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지난달 28일 정부로 이송된 명태균 특검법의 국무회의 처리 시한은 오는 14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민자 추방' 트럼프 결실 맺었나?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美 유출인구가 유입인구 앞서
李대통령 "北 적대 감정 일순간에 못 없애…계속 노력해야"
중진들 '17%' 지지율에 발만 동동…장동혁 "돌파구 고민"
장성철 "지지율 17%? 국민의힘 망했다. 지방선거 폭망하겠구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