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전날 오전 3시 3분께 광주 남구 백운광장 일대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남구청사 1층 벽면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청사 유리창이 일부 깨졌다.
경찰은 술에 취한 A씨가 운전 도중 잠이 들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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