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아이수루의원,서울문화재단에 ’중앙아시아와 한류 문화∙예술 확대‘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의회 아이수루의원,서울문화재단에 ’중앙아시아와 한류 문화∙예술 확대‘ 촉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올해 신규사업인 서울~중앙아시아 간 ‘서울 문화예술 국제교류 사업’ 활성화로 한류 문화 및 예술 확대를 추진해 줄 것을 서울문화재단에 주문했다.

이에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에 작품은 카자흐스탄 배우들로 구성되며, 해당 배우들은 1년에 세 작품은 한글로 공연하는데 그 경우 자막으로 처리하진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수루 부위원장은 “작품 공연 뿐 아니라, 세계 문화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올해 10월 추진하는 ’서울국제포럼‘ 개최에 있어서도 광복 기념공연과 포럼, 해외 주요 도시 간 네트워크 구축 등 계획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