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순방 구광모 "지금이 골든타임"… LG전자 IPO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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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순방 구광모 "지금이 골든타임"… LG전자 IPO 탄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인도를 찾아 미래 성장전략을 모색했다.

구 회장은 가장 먼저 뉴델리에 위치한 LG전자 노이다 생산공장을 방문해 인도 시장의 변화 상황과 생산 전략 방향을 점검했다.

LG는 1997년 소프트웨어연구소를 설립하며 인도 시장에 첫발을 내딛은 후 LG화학(1996년), LG전자(1997년), LG에너지솔루션(2023년) 등 주요 계열사가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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