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채연 의상 직접 만든 어머니, ISU '베스트 의상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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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채연 의상 직접 만든 어머니, ISU '베스트 의상상' 후보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경기 일반)과 그의 경기복을 직접 만든 어머니 이정아 씨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2025 피겨 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로 선정됐다.

베스트 의상상은 한 시즌 동안 창의성과 독창성을 가장 잘 드러낸 의상을 선보인 선수와 디자이너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후보에 오른 의상은 김채연의 2024-2025시즌 쇼트 프로그램 경기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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