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버스기사 김숙(52) 씨는 바로 버스를 세운 뒤 황급히 할머니에게 달려갔습니다.
김 기사는 다른 승객들에게 119 신고를 요청하는 한편 할머니를 직접 안고 몸 상태를 살폈습니다.
김 기사는 '버스 기사로서 당연한 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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