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대회에서 우승한 '돌격대장' 황유민의 세계랭킹이 급반등했다.
황유민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뛰는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다.
황유민은 지난 2일 대만여자골프(T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폭스콘 TL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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