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가 토지대장의 한글화 사업을 마무리했다.
경기 고양특례시는 2023년 시작한 옛 토지·임야 대장의 한글화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과정에서 토지이동연혁과 소유자명, 주소 등을 한글로 변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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