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징계받았던 빌리 에플러 전 뉴욕 메츠 단장이 밀워키 브루어스 프런트에 합류했다.
2021년에는 메츠로 이적해 2023년 10월까지 단장으로 팀을 이끌었다.
에플러는 징계가 끝나자마자 밀워키에 입단해 곧바로 재기를 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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