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티모 베르너의 완전 영입을 포기할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3일(이하 한국시간) “베르너는 RB 라이프치히에서 토트넘으로 영구 이적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임대로 온 베르너는 프리미어리그 13경기를 뛰고 2골 3도움만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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