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의 선방쇼에도 파르마는 0-1로 패했다.
가나계 미국인 아버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 스즈키는 일본의 떠오르는 골키퍼다.
지난해 초 카타르 아시안컵에서는 일본 대표팀 주전으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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