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양세찬 짝사랑 시절 만취 사진을 마주했다.
양세형은 "저 사진을 제가 찍어준 거다"라고 했고, 신동엽은 "나는 아까 보고 '지금은 머리를 심은 건가' 했다"라며 폭소를 안겼다.
나래가 한 번씩 저 모습이 나오는데, 저 때 내가 사진을 100장 정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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