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 김민석과 잭로그는 스프링캠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며 새로운 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이승엽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선정한 캠프 MVP는 투수 잭로그, 야수 김민석이다.김민석은 7경기에서 타율 0.375(16타수 6안타), 4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김민석은 "전혀 생각을 못해서 나랑 비슷한 이름의 선수가 있나 생각했다"면서 "캠프 MVP 선정은 큰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두산은 지난 시즌 종료 후 롯데 자이언츠에 투수 정철원과 내야수 전민재를 내주고 김민석을 포함해 추재현, 투수 최우인을 영입하는 2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신인왕 출신과 간판급 1라운더의 이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충격 아닌 충격을 안긴 트레이드였다.트레이드 당시 두산 구단은 "김민석은 정교한 콘택트 능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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