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는 3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선발 양현종은 3이닝 3피안타 3탈삼진 1실점을 만들었다.
소형준은 2이닝 3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1실점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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