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상장기업, 대전시 벨류업 집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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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상장기업, 대전시 벨류업 집중해야

대전시에 따르면 ㈜에르코스 농업회사법인이 28일 코스닥에 상장하면서 대전 지역 상장기업 수가 65개로 증가했다.

한계기업은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이 3년 연속 '1'을 밑도는 기업을 말한다.

지역 경제계 한 관계자는 "대전 상장기업 다수가 바이오, 양자, 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 분야에 집중돼 있다.육성을 위해서는 행정적 지원이 적극 필요하다"면서 "대기업 유치도 중요하지만, 상장 기업을 튼실하게 키워갈 수 있는 정책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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