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KB손해보험의 10연승을 저지했다.
삼성화재는 21-20에서 김준우가 황경민의 오픈 공격, 22-20에서 안드레스 비예나의 백어택을 블로킹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기세가 오른 김우진의 공격력은 4세트에 더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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