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3.1 독립운동 기념식(제공=남해군) 경남 남해군이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남해군은 1일 오전 설천면 문항리 소재 '남해 3·1운동 발상기념탑'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3·1절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가족과 남해 3·1운동기념사업회, 남해 3·1운동발상기념사업회, 대한민국 건국회 남해군지부, 정영란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