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 강풍이 불며 피해가 잇따랐다.
강한 바람으로 인해 제주 곳곳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지고 신호등이 떨어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8시44분쯤 제주시 봉개동에서는 지풍 판넬이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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