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3일 “이제 내란의 겨울을 건너 희망의 봄을 맞아야 한다”며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신속한 파면을 촉구했다.
이어 “윤석열과 내란 일당들이 반성은커녕 선동을 일삼고 극단 세력들이 기승을 부린 탓”이라며 “극우 집회 연단에 올라 ‘공수처, 선관위, 헌법재판소를 때려 부수자’며 폭동을 부추기고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국민의힘은 이미 여당이기를 포기한 지 오래”라고 비판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고,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대한민국을 끝없이 위기로 몰아넣는 내란 세력들의 발악도 결국은 최후의 몸부림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며 “민주당은 그 어떤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국민과 함께 희망의 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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