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가 4년 연속 최하위에 내몰릴 위기다.
김효범(42) 삼성 감독은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승수를 쌓는데 선수들에게 아무리 얘기해도 안 된다”며 한숨을 내쉰다.
삼성은 2017-2018시즌부터 줄곧 하위권을 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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