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의정부시청)이 약 13개월 만에 다시 월드컵 시상대에 섰다.
이날 결과로 정재원은 올 시즌 월드컵 매스스타트 첫 메달을 수확했다.
마지막 직선 주로에서 조반니니, 베르흐스마와 치열한 접전을 벌였고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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