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페인’의 배우 키에란 컬킨이 제97회 미욱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을 수상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진행됐다.
상은 ‘리얼페인’의 키에란 컬킨에게 돌아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성광♥’ 이솔이, 여성암 항암 후유증 “왼쪽 혈관 녹아 사용불가”
이러다 ‘미사’도 넘겠네…21.6% ‘김부장’ 소지섭, 난리났다 [IS포커스]
“앞에 아무것도 없는데”…황정민→조인성, ‘호프’ 촬영 비하인드 공개
정웅인 딸, ‘뉴진스 해린 닮은꼴’ 근황…“배우 될 상” 화제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