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지금 자치구 이름 바꾸기 열풍…배경과 기대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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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지금 자치구 이름 바꾸기 열풍…배경과 기대효과는

인천 자치구들이 수십년간 사용해 온 동서남북 방위 개념의 이름 대신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새로운 이름으로 개명을 서두르고 있다.

내년 7월 중구, 동구, 서구가 새 이름을 갖게 되면 인천에서는 11개 군·구 중 동서남북 방위 개념의 이름을 사용하는 기초지자체가 단 1곳도 남지 않게 된다.

인천시는 도심의 확대로 동구가 더 이상 동쪽에 있지 않고, 중구가 도시의 가운데 있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 자치구들의 새 이름은 행정편의주의적 이름을 벗어나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고유의 지명 기능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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