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고양이 '벨'과 강아지 '본'이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렸다.
▲ 플라스틱 섬 = 이명애 글·그림.
이 섬에서 살아가는 새의 시선으로 바라본 바다 환경 오염을 독특한 감성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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