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지방 소멸을 막고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올해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편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우선 농업 외 산업 분야에서 종사하다 귀농인이 되거나 귀농 희망자에게는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한다.
김해시 생림면 도요리 506에는 월 20만원 이내로 저렴한 '귀농인의 집'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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