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천500여명을 배치해 농번기 농촌 인력난을 해결한다고 3일 밝혔다.
밀양 땅을 밟는 계절 근로자 수는 지난해 1천200여명보다 300명 가까이 증가했다.
이와 함께 밀양시는 총사업비 73억원을 들여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머물 수 있는 기숙사를 무안면과 하남읍에 각 1곳씩 총 2곳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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