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이 필러 전적을 고백했다.
김숙은 "나도 눈이 점점 나이드니까 처지더라.그래서 한 번 (병원을) 알아보려고 했다"며 병원 데이트를 제안했다.
피부 고민을 묻는 질문에 구본승은 "가장 큰 고민은 기미"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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