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했던 전성기 시절에 비하면 그는 결혼 이후, 방송 활동은 거의 하지 않고 유유자적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경제적 부담이 없는 그 이유는 아내 양재선의 어마어마한 저작권 수입료 덕분이라고 한다.
앞서 김진수는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아내 양재선의 수입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김진수는 경제적 부담 없이 자신이 예능이 아닌 연기를 할 수 있게 된 히트곡으로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OST 신승훈의 'I Believe'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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