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은 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에 위치한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9라운드에서 세인트 미렌를 5-2로 대파했다.
양현준을 품은 건 셀틱이었다.
첫 시즌 31경기 1골 3도움을 만들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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