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후배들의 프리랜서 선언을 부추겼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를 시작으로 도경완, 배성재, 최근 MBC를 퇴사한 김대호가 언급됐다.
한편 2011년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대호는 지난달 4일 자로 MBC를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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