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선수(양현준)가 모든 것을 좌우했다" 양현준의 활약에 영국 공영방송 'BBC'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현준의 대활약은 더 커졌다.
이번 경기 '최고의 선수(MOM)'은 반박할 수 없는 양현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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