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가 중앙대를 꺾고 20년 만에 춘계 대회를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반 31분 이태경이 오른쪼에서 올른 크로스를 김민성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대 위로 뜨며 아쉬움을 남겼다.
중앙대가 마지막 역습 기회도 살리지 못하면서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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