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가 중앙대를 꺾고 20년 만에 춘계 대회를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반 31분 이태경이 오른쪼에서 올른 크로스를 김민성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대 위로 뜨며 아쉬움을 남겼다.
중앙대가 마지막 역습 기회도 살리지 못하면서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강 신화’ 감독, 월드컵 97일 앞두고 모로코와 결별… 후임은 U20 월드컵 우승 감독
[K리그 개막 특집] ⑨ 박태하 포항 감독 “기성용, 신광훈, 전민광도 물론 중요하지만…”
‘수원과 홈 개막전’ 파주, ‘1만 관중’ 앞에서 대형 이변 만들까… ‘기성용과 한솥밥’ 보르하 출전 여부 관심
‘강등 위기’ 토트넘, 미래까지 흔들… 2007년생 센터백 바르셀로나가 관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