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듀오' 김혜성(LA 다저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나란히 맹타를 휘둘렀다.
이정후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0.333(12타수 4안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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