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방출설이 제기될 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에제를 후계자로 선택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팰리스 처음 이적 당시엔 윙어로 활약했는데 로이 호지슨 감독이 공격형 미드필더, 센터 포워드로 활용하면서 능력을 극대화했다.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에제를 토트넘이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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