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과물직판장에서 불이 나 점포 3곳이 전소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6시 26분 부산 사상구 청과물직판장 1층의 한 점포에서 불이 났다.
불길이 2층으로 번지면서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다수의 점포에 소방 용수로 인한 수손 피해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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