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털고 돌아온 이강인은 제 역할을 다하며 대승에 일조했다.
후반 21분 하무스 슈팅은 골문 밖으로 나갔다.
후반 43분 바르콜라 크로스를 하무스가 슈팅으로 연결했는데 체발리에가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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