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어이없는 퇴장으로 2025시즌 두 번째 경기 만에 패배를 맛봤다.
이날 경기에서는 양 팀 선수 3명이 전반을 마치기 전에 퇴장당했는데, 수원에서는 둘이 그라운드를 떠났다.
권완규는 상대 스로인을 손으로 막다가 일찍이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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