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전·충남지역 대학 의대 학생들의 수업 파행이 이어질 전망이다.
2일 의과대학이 있는 지역 5개 대학에 따르면 충남대 의대는 오는 4일 개강 예정인 가운데 609명 복학 대상자 중 114명만 신청했다.
대부분 교양 수업을 듣는 올해 신입생은 학칙상 휴학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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